- 생후 약 3~14주는 '사회화 결정기'로, 이 시기의 다양한 경험이 성견이 된 후 성격과 문제행동 여부에 큰 영향을 줘요.
- 다양한 사람(어른, 아이, 모자·안경 쓴 사람 등), 다양한 소리(청소기, 초인종, 자동차 소리), 다양한 바닥 재질(잔디, 타일, 계단)을 조금씩 경험시켜요.
- 한 번에 무리하게 노출시키지 말고, 강아지가 편안해하는 선에서 짧게 여러 번 반복해요. 무서워하면 억지로 다가가게 하지 말고 거리를 두고 지켜봐요.
- 새로운 경험을 할 때마다 간식과 칭찬을 함께 줘서 "낯선 것 = 좋은 일"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요.
⚠️ 예방접종이 아직 끝나지 않은 강아지는 감염병 위험이 있으니, 외부(공원, 산책로 등) 노출 시기와 방법은 반드시 담당 수의사와 상담 후 진행하세요.